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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07 08:19
바쁜 하루 하루가 지나고 있습니다.
 글쓴이 : 동양큐비클
조회 : 7,047  
피곤했는지 오늘 아침 또 코피가 나네요.

그러나
기분은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제 코피 만큼은 고객이 행복한 화장실에서 하루를 시작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직원분들도
우리의 작은 힘이 모여 바다를 이룰 수있다는 처음생각..............
처음 우리가 갖았던 생각......우리 아이가 쓸 화장실이라는 생각....에
볼트 하나 모양하나에 더욱 신경쓰고 정성을 다해야 할거라 생각 합니다.

돈보다는 사람을 생각하는 인간이 됩시다.
그리고
사랑합시다.
그럼 화장실은 배아파 가는 공간이 아닌 사랑으로 충만한 행복공간이 될거라
믿습니다.

오늘만 보네면 주말입니다.
주말에 의미보다 부모님께 하루를 양보하는 어버이날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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